[한식당] 만남 (Mannam Restaurant & Kunstraum) - 베를린 한국식당 한인식당

업소정보 · 베를린 · 한식당
만남 (Mannam Restaurant & Kunstraum)
집밥 같은 한식과 작품이 함께 있는 식당 겸 갤러리
베를린 빌머스도르프(Wilmersdorf)에 있는 한식당이에요. 유리공예 작가 부부가 운영하는 곳이라 가게 안 곳곳에 직접 만든 작품이 놓여 있어서, 식당이면서 작은 갤러리 같은 분위기예요. 관광객용으로 맛을 바꾼 한식보다는 한국 가정식에 가까운 맛을 낸다는 평이 많아서, 한국 음식이 그리울 때 찾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점이 좋아요
- 한국 집밥 같은 맛
매주 온다는 한국인 단골이 "한국 식당보다 더 한국 가정식 같다"고 할 만큼 현지 맛에 가까워요. 한국 손님이 많은 편이에요. - 넉넉한 양
음식 양이 푸짐하다는 후기가 많아요. - 작품과 함께하는 식사
사장님 부부의 유리공예 작품이 매장에 전시되어 있어서, 여느 한식당과는 다른 분위기에서 식사할 수 있어요. - 세심한 서비스
생일 등 기념일을 미리 알려주면 작은 이벤트를 준비해줬다는 후기도 있어요.
기본 정보
| 주소 | Bundesallee 23, 10717 Berlin 빌머스도르프(Wilmersdorf) 지역 |
| 영업시간 | 월~토 점심 12:00 ~ 14:30 / 저녁 17:00 ~ 22:00 일 저녁 17:00 ~ 22:00 (점심 없음) |
| 전화 | +49 30 41500005 |
| 지도 | Google 지도에서 보기 |
방문 팁
- 전골류는 2인분부터 주문할 수 있는 메뉴가 많아요. 여럿이 가면 다양하게 나눠 먹기 좋아요.
- 점심(12:00~14:30)과 저녁(17:00~) 사이에는 쉬는 시간이 있어요. 일요일은 저녁에만 열어요.
- 한국 음식이 처음인 독일 친구와 함께라면, 메뉴가 낯설 수 있으니 직원에게 추천을 받아보세요.
※ 2026년 9월 기준 정보예요. 영업시간과 메뉴는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확인해주세요. 다녀오신 분들은 후기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