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한인 문인들의 작품집 『유럽한인문학』 8호 출간 소식
한인 소식 · 문화
『유럽한인문학』 8호 출간
유럽에 사는 한인 문인들이 함께 만드는 작품집 『유럽한인문학』 8호가 최근 출간됐어요. 독일을 비롯한 유럽 5개국 한인 문인 22명이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타국살이의 이야기를 시와 수필, 소설로 담았습니다.
신간
유럽 5개국 한인 문인 22명 참여
이번 호는 한국의 에디아 출판사에서 펴냈어요. 독일, 오스트리아, 폴란드, 스위스, 그리스에서 활동하는 한인 문인 22명의 작품이 실렸고, 고향을 향한 그리움이나 낯선 나라에서 살아가는 경험을 담은 글이 많다고 합니다.
표지와 내지 삽화는 독일에서 활동하는 이평렬 화가의 프랑스 알자스(Alsace) 풍경화로 꾸몄고, 편집은 독일에 사는 시인 장해남·서미라·유한나 님이 맡았어요.
구성
시부터 단편소설까지 43편, 176쪽
| 시 | 25편 |
| 동시 · 동화 | 동시 2편, 동화 1편 |
| 수필 | 수필 10편, 여행 수필 1편, 그림 산책 1편 |
| 소설 | 스마트 소설 2편, 단편소설 1편 |
| 분량 | 총 176쪽 |
구매 안내
책 구매 문의
| 이메일 | hanna2115@gmail.com |
| 전화 | 0179-9217188 |
한인에게는 같은 유럽에 사는 한인들의 이야기라 공감 가는 글이 많아요. 선물용이나 한글 읽을거리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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