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 한국 치킨집 '치킨온다', 우버이츠 어워드 2026 우승 > 게코소식

게코소식

프랑크푸르트 한국 치킨집 '치킨온다', 우버이츠 어워드 2026 우승

profile_image GENAU
2026-10-27 14:33 157 0

축하합니다

프랑크푸르트 한국 치킨집 '치킨 온다', 우버이츠 어워드 2026 우승

프랑크푸르트의 한국식 치킨 전문점 치킨 온다(Chicken ONDA)가 독일 전역의 식당이 경쟁한 우버이츠 어워드 2026(Uber Eats Awards)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독일 최고의 배달 맛집을 뽑는 무대에서 한국 치킨이 "올해의 레스토랑(Restaurant des Jahres 2026)"으로 우뚝 섰어요.

우승까지의 여정

1단계온라인 투표

약 3만 명이 참여한 온라인 투표에서 헤센주 대표로 선정

2단계준결승

16개 주 대표 식당이 겨룬 준결승을 통과해 최종 4팀에 진출

3단계결승

10월 26일(월) 베를린 결승에서 심사위원 앞에서 직접 요리

우승Restaurant des Jahres 2026

올해의 레스토랑 선정, 상금 4만 유로

결승 결과

■  1위 치킨 온다 (프랑크푸르트) — 한국식 프라이드치킨, 상금 4만 유로

■  2위 Lokmam (함부르크) — 튀르키예식 그릴, 상금 1만 유로

■  3위 Chicken House (에센) — 상금 5천 유로

■  Alati (슈베린) — 그리스 요리

심사위원장은 스타 셰프 팀 라우에(Tim Raue)였고, 배우이자 요리책 작가 야니나 우제, 지난해 우승자, 우버이츠 독일 대표가 함께 심사했어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독일 곳곳의 쟁쟁한 식당들 사이에서 주 대표로 뽑히고, 준결승과 결승을 거쳐 마침내 정상에 오르기까지 얼마나 많은 땀과 정성이 있었을지 감히 짐작해 봅니다.

독일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한국 치킨, 그리고 그 맛을 지켜온 치킨 온다 가족 여러분이 정말 대단하고 자랑스럽습니다.

독일에 사는 한인 모두에게 큰 기쁨과 힘이 되는 소식이에요.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께 한국의 맛을 전해 주시길 GenauKorea가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출처: Frankfurter Rundschau · Berliner Zeitung · food-service · Tageskarte

공유하기
목록 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전체 45건 · 1페이지
전체 45건 최신순 조회순